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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라이트란?

일라이트는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 방사율이 93%로 인체세포의 활성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원적외선은 태양 광선중 가시광선인 적색열의 5.6~1,000㎛의 파장이 긴 설정을 가진 전자파로서,
원적외선을 쏘이면 원적외선이 피부를 통하여 몸속의 체액에 작용해서 인체세포를 활성화합니다.

이 중 5.6~14㎛대의 파장을 가지는 원적외선은 생육/치병광선으로,
피하 40~50mm까지 투입되는 강한 열작용을 하는 인체에 유익한 광선인데,
한국건자재 시험연구원에서 원적외선 방사테스트를 한 결과,
일라이트는 원적외선 방사율이 93%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라이트는 우수한 원적외선 방사율로 세포 재생력을 높이고, 생육을 촉진합니다.

원적외선은 인체피부를 3~5mm까지 투과(근육/혈관/림파관/신경 등 모든 세포에 작용)하여 세포 분자를 활성화 할뿐만 아니라, 모세혈관/미세 동/정맥을 확장/혈액순환활성화/신진대사강화/체액의 순환장애 제거/조직의 재생력을 높이고, 생육을 촉진합니다.

숙성으로 인한 중금속 배출

숙성이란 식품의 단백질/지방/탄수화물 등의 효소/미생물 등의 작용으로, 발효 분해되어 특수한 향미를 띄는 것을 말하는데, 원적외선은 물 분자를 작게하여 수화성이 높아져 산소공급을 충분히 하며, 숙성을 촉진시키고,
물 분자가 감싸고 있던 해로운 중금속등을 물 분자가 쪼개지면서, 밀어내어 배출시킵니다.

일라이트는 인체에 이로운 음이온을 발생시켜서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정상적인 인체세포는 세포막을 경계로 바깥쪽이 양(+)전위이고, 안쪽이 음(-)전위로, (-)쪽이 (+)쪽보다 항상높아,세포막 내외에도 전위차가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인체세포도 혈액을 통해 영양성분을 공급받고 피로물직을 배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체에 (+)전위가 높게 되면, 즉 음이온이 부족하게 되면 세포호흡 작용이 저하되고, 영양공급과 피로물질 배출이 원활하지 못해, 인체세포는 활성을 잃어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나무가 많은 숲이나 폭포 주위에 있게 되면 신선하고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나무나 물에서 생성되는 다량의 음이온 때문이며, 이는 신진대사 활성화뿐만 아니라, 세포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역활을 합니다. 일라이트에서는 다량의 음이온을 생성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며, 음이온이 원적외선과 함 세포 속에 침투하여,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합니다.

세포기능 활성화
세포는 세포막을 통해서 외부로부터 끊임없이 영양소와 산소를 흡수해서 생체를 지탱하고 있는데, 세포막이 파괴되면 (즉, 양이온이 많이지면)세포는 세포막을 통해서 영양을 흡수하는 기능을 잃게 됩니다. 반대로 음이온이 많으면 자율 신경이 안정되어 혈압과 맥박이 정상화되므로, 스트레스의 해소와 정신적 안정이 이루어져 집중력이 증가하고, 몸의 면역력/자연 치유력이 높아집니다.

혈액순환촉진
인간의 혈액은 PH 7.2~7.4정도의 약 알칼리성일 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물성 식품이나 가공식품 등으로 체액이 산성이나 알칼리성으로 기울게 되면 몸은 이온균형을 잃고 병들게 되는데, 음이온은 혈액 속의적혈구에 함유하고 잇는 철분에 작용하여 혈구의 활력을 증가시키고 순환기능을 강화시켜 혈액정화작용을 합니다.

저항력 증진
혈청 중에 포함된 면역성분인 글로브린의 양을 증가시켜, 저항력을 높이며, 새로운 세포를 생성하고, 노화된 신진대사 기능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자율 신경계 조절작용
음이온은 싱경계통 및 혈액/세포/임파액 등에 생기를 주어 약화된 기능을 감화시키고 활력을 줄뿐 아니라, 뇌세포와 감정중추를 안정시켜 숙면을 촉진하고 피로회복을 촉진합니다. 또한 과민신경을 안정시키므로, 혈압을 떨어뜨리는 기능도 합니다.